2028 ADMISSION STRATEGY
2028 대입 개편안
핵심 분석 및 입시 전략
내신 5등급제, 통합 수능, 학생부 정성평가 확대를 한 흐름으로 보고
고교 선택과 준비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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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제로 내신 변별력이 넓어지고,
대학은 다른 증거를 더 봅니다.
발표자: 입시전략연구소 송동일 소장 · 2026.06.09
STRUCTURE CHANGE
핵심 변화는 내신 완화가 아니라, 평가 증거의 재배치입니다.
| 구분 |
기존 9등급제 |
변경 5등급제 |
| 1등급 범위 |
상위 4% |
상위 10% |
| 2등급 누적 |
상위 11% |
상위 34% |
| 대학의 대응 |
석차 중심 선별 |
세특·면접·최저 보강 |
9등급제 1등급
5등급제 1등급
등급 문턱이 넓어지면 같은 등급 안의 학생을 다시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학생부 기록, 과목 선택, 수능최저가 같이 중요해집니다.
EVALUATION AXIS
성적표 한 장보다, 과목 선택과 세특의 연결성이 더 큰 신호가 됩니다.
01
교과 성취
등급은 넓어졌지만 기본 학업 안정성은 여전히 출발점입니다.
02
과목 선택
진로 방향과 심화 과목의 일관성이 학생부 해석을 만듭니다.
03
세특 기록
수업 안에서 드러난 질문, 탐구, 확장이 차이를 만듭니다.
성취의 안정성
전공 적합 신호
학업 깊이
CSAT FLOOR
통합 수능에서는 수능최저가 수시 전략의 안전장치가 됩니다.
공통
문·이과 구분 약화
공통과목 기반의 기본 학력 경쟁
최저
상위권 대학은 내신 변별력 약화를
수능최저로 보완할 가능성이 큽니다.
논술
교과·약술형 논술은 중상위권 학생의
우회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수시는 학생부로 시작하지만, 마지막 문턱은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이 결정합니다.
SCHOOL CHOICE
고교 선택은 “내신 유불리”보다 학업 환경과 기록 생산력을 비교해야 합니다.
| 판단 기준 |
특목·자사고 |
학군지 일반고 |
점검 질문 |
| 내신 리스크 |
상대적으로 완화 |
상위권 밀집 시 경쟁 지속 |
1등급 10% 안에 들어갈 가능성은? |
| 과목 선택 |
심화·선택 과목 폭이 넓음 |
학교별 편차가 큼 |
희망 전공에 필요한 과목이 열리는가? |
| 학생부 기록 |
탐구·발표 기회가 많을 수 있음 |
교사·수업 운영에 좌우 |
세특에 남길 활동 구조가 있는가? |
| 수능 병행 |
학교 분위기와 개인 관리가 관건 |
학원 접근성은 장점 |
수능최저 준비 루틴을 유지할 수 있는가? |
ACTION PLAN
지금 필요한 준비는 과목·기록·수능 루틴을 한 일정표에 묶는 것입니다.
1학년
기초 성취 확보
주요 과목의 학습 습관과 수행평가 대응력을 먼저 고정합니다.
2학년 전
과목 조합 설계
전공 방향, 학교 개설 과목, 내신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2학년
세특 소재 축적
수업 질문, 보고서, 발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게 만듭니다.
3학년
최저·전형 매칭
수능최저 가능성과 전형별 강점을 기준으로 지원 폭을 정합니다.
CLOSING
2028 대입 전략은
“어디가 유리한가”보다
“어떤 증거를 만들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고교 선택, 과목 선택, 학생부 기록, 수능최저 준비를 따로 판단하지 말고
학생의 강점이 일관되게 보이는 구조로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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